2025년 2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는
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이신 박이진 센터장님을 보시고
조기 정신증 위기청소년 통합사례 회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주요 정신증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상담사의 선별적 개입과 정신의학적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이 공유됐습니다
또한, 관내에서 발생한 사회적 외상 긴급 사건과 관련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위기관리 및 청소년 안전망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다뤄졌습니다.